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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 브니엘 교회
목회자칼럼

감사의 눈을 열어 주옵소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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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브니엘교회 조회 1,268회 작성일 2025-11-25 15:21:41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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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는 두려워하는 종에게 말했습니다.

“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들과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.”

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.
“
여호와여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.”

우리의 삶에도 이런 은혜가 필요합니다.
겉으로 보이는 현실은 부족하고 불안할 수 있습니다.
하지만 감사의 눈, 곧 믿음의 눈이 열리면
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준비하신 도우심을 보게 됩니다.

추수감사절은 감사의 눈을 회복하는 시간입니다.
문제를 바라보던 눈이 은혜를 보게 되고,
염려하던 마음이 감사로 바뀌게 됩니다.

성도님들의 삶 속에
‘
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’을 보고 감사하는 기쁨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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